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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는 박은빈, 소지섭·남궁민·지성 잡을까…'오싹한 연애' D-DAY
'오싹한 연애'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박은빈과 열혈 검사 양세종의 기묘한 공조가 드디어 오늘(18일) 공개된다. 18일 밤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가 세상과 단절한 이유와 마강욱(양세종)과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천여리는 재계 서열 5위 레이나 그룹의 상속녀이자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대표다. 부와 미모, 능력을 모두 갖췄지만 타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피하며 '은둔의 프린세스'로 불린다. 호텔에서도 일부 핵심 관계자만 얼굴을 알 정도로 자신을 철저히 감추고 살아간다. 천여리의 삶이 달라진 것은 오래전 약혼식에서 벌어진 비극 때문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약혼자 차기우(박연우)를 기다렸지만, 그는 사라지고 천여리만 주차장에 홀로 남겨졌다. 행복해야 할 날 벌어진 사건의 전말과 천여리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저주의 실체가 첫 회에서 공개된다. 죽을 고비를 넘긴 천여리는 이후 귀신을 보고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게 됐다. 계속 살아가려면 원혼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무당의 조언에 따라 자신을 찾아오는 귀신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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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동대표 선거에 대통령급 유세
'아파트' 지성이 대통령 선거를 방불케 하는 동대표 유세전에 뛰어든다. 1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3회에서는 박해강(지성)이 아파트 입주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상상을 뛰어넘는 선거운동을 펼친다. 앞서 박해강은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의 존재를 확인한 뒤 강하리(하윤경)와 1억 원짜리 위장 계약을 맺었다. 이어 도마뱀(김원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등과 가짜 가족을 꾸리고 동대표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틸 속 박해강은 '동대표는 박해강'이라는 문구가 적힌 꽃분홍색 유세복을 입고 아파트 단지에 등장한다. 대형 유세차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춤까지 추며 열정적으로 한 표를 호소한다. 도마뱀과 경남, 제길, 큰둥이, 가짜 아들 김경북(김한결)도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들은 박해강과 단체 선거 댄스를 펼치며 유세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아버지 같은 용만을 구하고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선거판을 키운 박해강이 까다로운 입주민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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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쇠사슬 감긴 채 황무지 유기
'김부장' 최대훈, 윤경호가 온몸이 결박된 채 황무지에 버려진다.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 측은 18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의 위기 상황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7회는 순간 최고 25. 5%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김부장(소지섭)은 딸을 구한 뒤 투항했고, 성한수와 박진철도 체포되며 '아빠 유니버스'는 흩어졌다. 특히 김부장이 북한 심문실에서 눈을 뜨며 충격을 안겼다. 공개된 스틸 속 성한수와 박진철은 쇠사슬과 수갑에 묶인 채 황무지에 버려져 긴장감을 높인다. 성한수는 입마개까지 씌워졌고, 박진철 역시 구속복 차림으로 넋이 나간 모습이다. 김부장의 행방 역시 불분명한 가운데 세 사람이 다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거대한 후폭풍에 휘말리는 세 아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귀띔했다. '김부장' 8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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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마이클 잭슨 제쳤다…英 최대 성공 앨범 선정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영국에서 올해 가장 성공한 앨범 중 하나로 선정됐다. 영국 오피셜 차트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비기스트 앨범 톱 40'에서 '아리랑'은 20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1월부터 최근까지 집계된 실물 음반과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판매량을 합산한 결과다. '아리랑'은 마이클 잭슨의 'THRILLER'(21위)를 앞섰으며 오아시스, 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올해 발표된 신보로 40위권에 진입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드레이크, 해리 스타일스,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6개 팀에 불과하다. 지난 3월 발매된 '아리랑'은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에 1위로 진입했다.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 투어 공연에 힘입어 지난주 1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 오피셜 차트는 '아리랑'을 올해 현재까지 영국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K팝 앨범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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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호불호 뚫고 하루 59만명 봤다…압도적 1위 [박스오피스]
영화 '호프'가 하루 동안 59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으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감독 나홍진)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59만 4,81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2만 522명이다. 지난 15일 개봉한 황정민, 조인성 주연의 SF 대작 '호프'는 첫날부터 압도적인 관객 수로 정상에 오른 뒤 3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개봉 3일째인 17일 정오에는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4일 만에 같은 기록을 세운 '군체'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2026년 개봉작 가운데 최단기간 100만 돌파 기록이다. 개봉 전 올해 최고 수준의 예매 기록을 세운 '호프'는 관객들의 엇갈린 평가 속에서도 독창적인 액션과 압도적인 규모의 볼거리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밀도 높은 프로덕션도 극장 관객을 끌어들이는 동력으로 꼽힌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2만 6,530명을 동원한 미국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 몬스터즈'(감독 피에르 꼬팽)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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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투개월, 전 대표 윤종신도 출연 몰랐다…"조울증 생겨" [종합]
'슈퍼스타K'로 이름을 알린 혼성 듀엣 투개월이 '해피투게더'를 통해 13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17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2회에서는 본선 A조의 투개월과 거북이처럼, B조의 데빌시크1718과 최트리오가 무대에 올랐다. 스페셜 MC로는 이효리와 강민경이 함께했다. 2회 전국 시청률은 1회(3. 0%)보다 소폭 하락한 2. 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팀은 13년 만에 다시 뭉친 투개월이었다. 전 소속사 대표였던 윤종신은 "둘이 나오는 줄 아예 몰랐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김예림과 도대윤도 윤종신의 노래를 연습하던 데뷔 초를 떠올렸다.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도 처음으로 솔직하게 꺼냈다. 도대윤은 "당시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조울증이 생겼다"라고 고백하며 김예림과 충분한 상의 없이 팀을 떠난 것을 사과했다. 미국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음악을 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최근까지 장범준의 매니저로 근무했다는 근황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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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주승, 각본 쓰다 할아버지 비보…슬픔 딛고 우승
'나 혼자 산다'가 '찐런 크루'의 유쾌한 러닝과 이주승 가족의 뭉클한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 지난 1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5. 7%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도 3. 5%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기안84는 전현무가 이끄는 '펀런 크루'의 대항마로 '찐런 크루'를 결성했다. 크루장을 맡은 기안84와 평소 그의 러닝을 챙겨온 민호, 전 '펀런 크루 에이스' 배나라가 첫 훈련에 나섰다. 기안84의 모습을 보고 러닝을 시작했다는 배나라는 "펀런 생각 안 났었다"라며 새 크루를 향한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세 사람은 가파른 계단과 질퍽한 진흙 길을 통과하며 쉽지 않은 코스를 달렸다. 첫 러닝에서 '펀런 크루'보다 빠른 페이스를 기록한 이들은 총거리까지 넘어서기 위해 두 번째 러닝을 감행했다. 목표를 달성한 기안84는 "펀런보다 1km 더 뛰었다"라며 뿌듯해했다. 민호는 멤버들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속도를 조절하는 페이스메이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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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장인·장모 이어 경찰에게도 총기 위협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장인·장모에 이어 경찰 앞에서 다시 총을 꺼내 든다. 18일 밤 방송하는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 5회에서는 경찰의 추적을 받게 된 강태주(남궁민)의 위기가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 강태주는 아내를 잃은 이수형(박병은)과 손잡고 고세윤(이설)의 행방을 추적했다. 4회 말미에는 고세윤을 납치한 노만희(김대명)의 모니터에 강태주의 얼굴이 나타나면서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5회 스틸에는 강태주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공사장을 가로지르고, 거대한 모래언덕과 높은 구조물을 오르내리며 필사적으로 도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을 살피며 퇴로를 찾지만 공사장 곳곳에 대규모 경찰 병력이 집결하면서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상황에 놓인다. 경찰과 정면으로 마주 선 강태주는 결국 총을 들어 허공에 경고 사격을 한다.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던 그가 어쩌다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됐는지, 삼엄한 포위망을 피해 현장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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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도경수도 못 당한 신예은, '막내온탑' 활약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종합]
배우 신예은이 문상훈에 이어 '콩콩팜팜' 새 인턴으로 합류하며 거침없는 예능감을 발휘했다. 지난 17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 7%, 수도권 3. 2%, 순간 최고 3. 8%를 기록했다. 5주째 케이블·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tvN 핵심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이광수와 도경수는 각자의 파트너 말과 본격적인 목장 생활에 돌입했다. 도경수는 까다로운 모리스를 능숙하게 다뤘지만, 이광수는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 존 스노우 때문에 진땀을 뺐다. 결국 이광수는 작고 귀여운 연진이로 파트너를 바꿨지만, 존 스노우가 목장 선배의 지시에는 순순히 따르는 모습을 보이자 허탈함을 드러냈다. 예상하지 못한 사고도 벌어졌다. 새 초지에 풀어놓은 말들이 귀소 본능을 따라 순식간에 목장을 빠져나간 것. 연수생과 목장 관계자, 제작진 모두가 긴장했지만 즉각적인 대응과 주변의 도움으로 말들이 무사히 돌아오면서 상황은 빠르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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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무릎 꿇린 소지섭, 딸 구한 행복도 잠시 北 납치 '충격' [종합]
'김부장' 소지섭이 딸 서수민을 무사히 구하고 주상욱까지 단죄했지만, 북한에 납치돼 고문실에 갇히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얼어붙게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는 수도권 22. 6%, 전국 21. 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5. 5%까지 뛰었고, 2049 시청률도 최고 8. 5%로 나타났다. 전주 금요일 방송분을 넘어선 '김부장'은 7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유지했다. 흥행 성적만큼 전개도 거셌다. 7회는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서수민)를 되찾는 구출전에서 시작해 주강찬(주상욱)을 향한 응징, 자진 투항과 북한 송환으로 이어지며 쉴 틈 없는 반전을 쏟아냈다. 먼저 과거 회상을 통해 김부장이 조직과 결별하게 된 배경이 드러났다. 살아남기 위해 명령에 복종해 왔던 그는 계속해서 약속을 뒤집는 조직에 부대 전멸까지 각오하겠다고 맞섰다. 땅강아지(원현준)는 그런 김부장을 제거해야 한다고 압박했으나, 천산부대 장소장(최범호)은 국가를 위해 충분히 희생했다며 그의 전역을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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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주우재, '의리 봉투' 100만 원 회수할까?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100만 원 회수를 위해 멤버들에게 ‘의리 봉투’를 돌린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쩐의 전쟁 in 구미’ 2편으로, 지난 방송에서 이선민 부모님에게 드리는 용돈으로 100만 원 수표를 내놓은 주우재를 위해 멤버들이 돈을 모으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주우재는 ‘의리 봉투’에 100만 원을 채워주겠다고 약속한 멤버들을 믿지 못한 채 불신이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오늘 마음이 따뜻한 날이니까 웃기려고 안 할게”라며 주우재를 달래고, 유재석도 “우재야 걱정하지 마라. 내가 조금 많이 넣을게”라고 안심시킨다. 드디어 멤버들의 의리를 확인할 ‘의리 봉투’ 시간이 찾아온다. 불신이 팽배한 주우재의 눈빛을 본 유재석은 “우리 못 믿냐?”라고 큰소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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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이상희에 총 겨눴다!...살얼음판 첫 대면 포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정체불명 의문의 여자 이상희와의 총구를 겨눈 ‘살얼음판 첫 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이 지난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8. 5%, 전국 시청률 7. 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 에서 2주 연속 ‘오늘 한국의 TOP 10시리즈’ 1위에 등극했는가 하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2주 차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2,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1위 이설, 5위 김대명, 7위 이상희가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만난 이수형(박병은)과의 공조 끝에, 어딘가 숨어있는 고세윤(이설) 납치범 노만희(김대명)의 모니터에 등장하면서 초강력 반전을 안겼다. 남궁민은 오는 18일 방송될 5회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희를 찾아가 코앞에 총을 겨누는 ‘서슬 퍼런 총격 발사 위기’ 장면으로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