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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또또' 매진, 130만 관중도 보인다... 18일 KIA전 시즌 15번째 매진 [인천 현장]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지만 흥행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SSG 랜더스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홈 관중 신기록을 향해 다가서고 있다. SSG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경기 시작 시간(오후 6시)를 한참 앞둔 3시 15분 기준 SSG랜더스필드의 2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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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3회초 선제타점 올린' 카스트로
기아 2번타자 카스트로가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3회초 무사 1,2루에서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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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못 가져도 포클랜드는 영국 땅” 아르헨 현수막 대형 논란…‘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전례까지
[OSEN=이인환 기자]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 세리머니가 영국과의 외교 충돌로 번졌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1로 꺾었다. 역전승의 환호가 가라앉기도 전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지오바니 로 셀소가 정치적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어 올렸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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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만 벌써 4개째' LG 문정빈, KT 사우어 상대 137m 역전 투런포! 타구속도 '시속 174.6㎞' [잠실 현장]
팬들의 기대에 100% 부응한 우타 거포 유망주다. LG 트윈스 문정빈(23)이 잠실야구장도 좁아 보이는 대형 홈런으로 역전을 일궈냈다. 문정빈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 경기에서 7번 타자 및 1루수로 선발 출장해 첫 타석에서 중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상황은 LG가 0-1로 지고 있던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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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집중!!!' 퀸즈아이 서빈
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는 아윤이 나섰다.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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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 자세가 와인드업!' 퀸즈아이 서빈
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는 아윤이 나섰다. 2026.07.18. 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는 아윤이 나섰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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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랜더스 승리기원은 우리가' 퀸즈아이 서빈
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는 아윤이 나섰다.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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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신성' 김예건 조커 출격 준비, 이승우 징계 결장... 인천-전북전 선발 라인업 발표 [인천 현장]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인천과 전북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홈팀 인천은 인천은 이청용과 페리어가 투톱을 이루고, 제르소와 이동률이 측면에 서는 4-4-2 전형을 가동한다. 직전 경기에서 결장했던 이명주가 복귀해 서재민과 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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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네일과 맞대결' 랜더스 해치
랜더스 우완투수 해치가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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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기아전 선발나선' 랜더스 해치
랜더스 우완투수 해치가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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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km 직구 헬멧 직격’ 에르난데스, 3타자 만에 헤드샷 퇴장…박준영 등판 [오!쎈 대전]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가 1회부터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에르난데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1회초 선두타자 서건창과 추재현을 모두 뜬공으로 잡아낸 에르난데스는 맷 데이비슨과의 타석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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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다음이 이강인! 패스 능력 '월드클래스' 인정받았다, 압박 상황 패스 지표 '월드컵 전체 7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조기 탈락했지만,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패스 능력만큼은 '월드클래스'로 인정받았다. 스포츠 통계 전문 그래디언트 스포츠가 18일(한국시간)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의 패스 수행 능력을 평가해 공개한 톱50에 따르면 이강인은 전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톱10에는 월드